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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인테리어 [풍수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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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인테리어, 고민하고 계신가요?

여름에는 불쾌지수도 상승하기 때문에

집 내부에서 만큼은 날씨에 영향을 덜 받기 위해

여러 방법을 찾게 되지요.

오늘은 여름에 참고하면 좋은

풍수지리 단독주택 인테리어 팁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식물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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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에서 식물을 키우게 되면

습도조절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수경식물을 집 안에 두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식물을 고를 때에도 풍수적으로

꼬옥 고려해야할 점들이 있는데요,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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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 여름철 식물키우기 Tip!

특히 여름에 집안에 식물을 들이는 것은 공기정화는 물론이고 온도를 내리는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지나치게 굵거나 크면 불합리하다.

특히 집 내부로 식물을 들일 때는 반드시 참고할 요소들이 있다. 우선 키가 큰 식물은 금물이다.

키가 큰 식물은 가장과 가족의 명예를 빼앗아간다. 아무리 커도 주인의 키 보다는 낮아야 한다.

굵은 나무도 좋지 않다. 굵은 나무가 집안에 들어오면 재물이 나간다.


잎이 칼날 같거나 침(針) 같이 뾰족한 식물도 금물인데, 이는 건강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비비꼬인 나무는 일이 꼬이라는 의미다. 줄죽 늘어진 풀은 결항초(結肮草)가 되어 집안에 흉한 일을 불러온다.

뿌리가 들어나면 사업이 망하라는 의미다. 잎이 크고 나무 기둥이 가늘며 키가 작은 것이 좋은 식물이다.




실내 인테리어 컬러

여름에는 가만히만 있어도

짜증이 나기 마련으로

단독주택 실내 인테리어 컬러를

변경하여 조금 더 시원해 보이도록

소품들로 얼마든지 분위기 전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풍수로 보았을 때 좋은

컬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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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화의 계절이다. 화기가 강하다. 열기가 강하다. 열기에 약한 여름을 상대적으로 수기(水氣)가 약한 사람이다.
즉 화기에 물을 의미하는 수가 증발되는 현상이다. 수가 약하다는 것은 사주자체가 뜨겁다는 의미도 있다.
사주가 열기가 강하다는 의미다. 이렇게 수기가 약한 사람일수록 신장과 방광의 기능이 약하다. 이를 보충하는 인테리어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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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을 착안하라. 방향은 각기 마타내는 색과 오행의 기운이 있다.

수기를 나타내는 방향이 북쪽이다. 차가운 금의 기운을 나타내는 방향은 서쪽이다.

따라서 방의 북쪽과 서쪽에는 차가운 기운이 있는 회색이나 백색으로 장식하여 금기와 수기의 기운을 올린다.

러나 뜨거운 기운을 지닌 남쪽 벽은 비워두거나 장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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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따라 색을 주장하지만 집은 안정을 그 첫째로 한다. 벽지는 현란하거나 요란한 것은 피한다.
대신 안정과 재산, 생산을 의미하는 토의 기운이 긷든 미색, 흰색, 베이지색을 사용하면 안정감이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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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므로 강, 호수, 계곡, 바다 등과 같이 물이나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청색, 녹색이 많이 들어있는 사진이나
그림 액자를 북쪽 또는 서쪽 방위로 걸어둔다. 검은색의 검은색의 글씨가 적힌 족자등도 도움이 된다.




여기까지 여름철에 참고하면 좋은
주택 실내 인테리어 풍수지리 요소를 알아보았는데요,
지금도 정말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으니
분위기를 풍수요소에 맞게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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