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앤톡

[일상정보] 여름 인테리어 꾸미기

페이지 정보

조회107회 댓글0건
한글주택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포스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플러스친구 유튜브 네이버티비

본문

62e9094564819e07e7e5dbdbb4d64599_1591603220_5326.jpg 

벌써 6월이 다가왔고 이제 30도를 육박하는 기온이 되었는데요,
앞으로는 더 더워질테니 그 전에 미리 집 내부 인테리어를 바꿔주어
보는것 만으로도 시원해보이는 것은 물론이며,
실제로 실내 온도를 내려주는 팁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c84408f0d8adbfc595dcf63756f091c2_1591246954_245.JPG

홈가드닝

집 안에서 식물을 키우면 실내온도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거창한 홈 가드닝이 아니라 습기를 잡아주는
제습 식물 위주로 키우기만 하더라도 제습효과를 통해 온도가 낮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집에서 식물을 키우면 제습효과는 물론이며 싱그러운 느낌의 내부로 연출할 수 있어 시각적으로 굉장히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습도가 5% 낮아질 때마다 체감온도가 1도 낮아진다고 합니다.

c84408f0d8adbfc595dcf63756f091c2_1591246954_3283.JPG

인테리어 컬러

컬러를 통해 내부를 조금 더 시원하게 연출하는 것은 실제 온도와는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기분에 따라 더 덥고,
덜 더운 기분도 굉장히 크게 작용하니 인테리어 소품, 가구 컬러를 통해서 분위기를 밝고 시원하게 바꾸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시원한 느낌의 블루컬러의 인테리어 혹은 앞서 언급했던 홈가드닝 연출과 함께 한다면 좋을 싱그러운 그린컬러의 플랜테리어,
혹은 밝고 화창한 느낌의 옐로우 컬러처럼 쨍한 느낌의 컬러를 선택하시면 화사하고 시원한 느낌의 인테리어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c84408f0d8adbfc595dcf63756f091c2_1591246954_4126.JPG
 
인테리어 소품/소재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보여지는 것으로부터 변화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여름에는 사용되는 소재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나 거실에서 흔히 사용되는 커튼, 쿠션, 소파 등의 소재를 여름에 자주 사용하는 린넨, 속이 비치는 레이스와 같은 소재로
변경해준다면 훨씬 더 가볍고 시원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암막커튼, 실크와 같은 소재는 피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너무 많은 물건들을 빽빽하게 두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여백의 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시각적으로 훨씬 시원해보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 방법들이 있겠지만 오늘은 간단한 팁을 알려드렸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keyboard_arrow_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