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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짓기의 꿈… 관련 건축 전문 업체에 대한 관심 높아져
작성일
2017-02-23 오후 18:43



많은 직장인들이 동경하는 삶 중에 하나로 '전원생활'을 손꼽을 수 있다. 퍽퍽한 도시에서 벗어나 넓은 마당을 갖고, 그 안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까지 전원생활의 실태를 살펴보면, 생각보다 많은 노동량에 시달린다거나 문화생활과 단절되어야 한다는 등 많은 문제점을 동반했던 것도 사실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전원생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설계부터 시공, 주택 품질 보증 제도까지 관리해주고 건축 비용 절감이 가능한 전원주택 짓기 전문 업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완전히 지방으로 벗어나기보다는 서울 근교의 인근 외곽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는 것. 전문가들은 "건축 후에는 서울의 전세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 마련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삶을 선사하고 싶은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꾸준한 건축 박람회 참가로 인지도를 쌓고 있는 '한글주택'은 설계부터 시공, 그리고 주택 품질 보증 제도까지 도맡으며 건축주 입장에서 전원주택 설계를 진행하는 업체이다. 많은 경험과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쌓아가고 있으며,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시공 오류에 있어서도 발 빠르게 후속 대처를 진행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박정진 대표는 "건축 설계부터 시공, 하자 보수 관리까지 원스톱 시스템(One stop system)을 제공한 결과, 업계 최초 '주택 품질 평생 보증 제도'를 도입해 이목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건축주가 직접 설계, 인테리어 미팅에 참여해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을 적용한 맞춤 주택을 지을 수 있고 건축 전문가들이 이 모든 과정을 도와준다"고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이어 나갔다.

다가오는 11월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 건축 박람회'에 참가해 또 한 번 소비자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실제로 이러한 박람회 참가를 통해 예비 건축주에게 실제 모델하우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편으로는 최신 자재들을 선보이며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한글주택은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모든 섬 지역에서 시공 및 설계가 가능한 기업이다. 전문 담당매니저 시스템을 도입해 건축주의 니즈를 파악, 맞춤형 건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사가 끝난 뒤에는 지속적인 애프터서비스를 운영하며 이용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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